‘생활의 달인’, 전문 유튜브 런칭..채널명은 ‘달인 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이 달인 전문 유튜브 채널 ‘달인 TV’을 런칭한다.

2005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680여회를 방송한 ‘생활의 달인’은 그동안 출연한 달인만 해도 2,500여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시청자의 기억에 각인된 전설의 달인들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선정, SNS환경에 맞게 제작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S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이 달인 전문 유튜브 채널 ‘달인 TV’을 런칭한다. 사진=SBS
피자 도우 돌리기 최강자들의 기술 비교, 숨 참기와 눈 오래 뜨기의 최고 기록 보유자들의 비교 영상 등 기존의 생활의 달인에서 방송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획 영상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최근 ‘생활의 달인’에서 레전드 달인을 다시 만나보는 코너를 시리즈로 방송하고 있어 유튜브 채널 ‘달인 TV’와 연동해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향후 방송에 미처 다루지 못한 미공개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담아 컨텐츠를 확장할 예정이다.

생활의 달인 유튜브 채널 ‘달인 TV’를 지금 바로 만나 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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