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박보람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보람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보람이 추석 인사를 남겼다.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보람은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며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그의 인사에 추석 명절을 즐겁게 보내라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7월 ‘싶으니까’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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