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나이 잊은 꽃미모로 맷돌질 “적성에 맞아”(삼시세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배우 정우성이 적성을 찾았다.

지난달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첫 게스트로 등장한 정우성이 세끼 하우스에서 적성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은 커피콩을 볶은 후 “괜히 불안하다. 커피까지 맛있게 만드는 거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삼시세끼’ 정우성이 맷돌질에 빠졌다.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그는 평상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맷돌에 커피콩을 넣어 돌리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커피콩이 갈리기 시작했다. 이를 본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진짜로 커피가루가 나오기 시작한다”며 놀라워 했다.

그러자 정우성은 “나 여기서 적성을 찾은 것 같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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