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알렸다.
서수연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낮 외출 #타임리밋 #어색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서수연은 카메라를 향해 표정을 짓고 있다.
서수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로 출산 전과 변함 없는 청초한 분위기가 주목 받고 있다. 서수연과 이필모는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1'을 통해 커플로 발전, 지난 2월 결혼했다.
서수연은 지난달 14일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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