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안암동)=옥영화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승관이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고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정규 3집 앨범 ‘An Ode(언 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틴은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는 ‘Ode(시)’를 통해 화자가 메시지를 표현하듯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 그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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