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홍콩서 ‘와규 사랑’ 외쳐 (feat. 볼륨 몸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홍콩에서 ‘와규 사랑’을 외쳤다.

18일 클라라는 자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홍콩의 밤거리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벽에 기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클라라는 한 와규 식당의 셰프들과 웃으며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amazing experience and wagyu lovers must go try! Yummy(정말 멋진 경험이었다, 와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클라라는 지난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