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데뷔 후 첫 단독 리사이틀 ‘Again’ 개최…공연 중계도 계획(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올 11월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만남을 계획 중이다.

송가인은 오는 11월 3일 데뷔 후 첫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을 개최한다.

‘내일은-미스트롯’에 출연해 1위를 차지하며 각종 행사 섭외 1순위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을 섭렵해 대세로 거듭나고 있는 송가인은 이번 리사이틀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도 있는 기획은 물론, 송가인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신곡 무대, 특별한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송가인은 현재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내 최정상 작곡가들에게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 작업에 돌입, 열정적으로 신곡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송가인의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은 11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공연 중계 방송사는 다음 주 중 결정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