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녹여주오’ 지창욱 “예쁜 동찬이 보면서 즐겁게 보내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지창욱이 ‘날 녹여주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지창욱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작발표회 잘 마쳤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방송이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라며 깨알 홍보로 기대를 높였다.



배우 지창욱이 ‘날 녹여주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자세로 연기하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볼에 하트 이모티콘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그는 “예쁜 동찬이 보면서 즐거운 밤 되시길”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창욱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20년간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예능 PD 마동찬 역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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