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리틀 수지→10대 패피 변신 “어찌나 조르던지”[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연수 딸 송지아가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박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의류 브랜드를 언급하며 “(송지아가) 어찌나 사달라고 조르던지. 20년이 지나 다시 유행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벙거지 모자와 믹스매치 된 옷으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박연수 딸 송지아가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송지아는 자신의 패션에 만족한 듯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송지아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기럭지가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 송지아 모녀는 오는 10월 5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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