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 박나래, 멕시코 입맛 김유나에 “타코 준비해야 하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리틀포레스트’ 박나래가 새 친구 김유나가 멕시코 출신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새 친구 김유나가 첫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나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그리고 리틀이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리틀포레스트’ 박나래가 새 친구 김유나가 멕시코 출신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사진=리틀 포레스트 캡처
이승기와 박나래는 김유나를 보고 “엄청 얌전하네” “너무 순하다”며 반가워 했다. 이어 이승기는 김유나의 자기소개가 적힌 종이를 보던 중 “유나는 멕시코에서 살았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김유나 어머니는 “아빠 일이 있어서 계속 거기 살았다”라고 답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박나래는 “멕시코 출신? 그럼 우리 타코라도 준비해야 하는 거야?”라며 타코, 퀘사디아를 좋아한다는 말에 “그거는 미스타 리(이서진) 삼촌이 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또 멕시코 음식 전문인데”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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