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해외서도 빛나는 훈훈한 매력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에서 훈훈한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23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청명한 하늘 아래 광활한 자연경관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편안한 옷차림을 한 그는 뒷모습만으로도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방탄소년단 최근 장기 휴가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했다.

해외 스케줄을 마치고 24일 귀국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 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을 개최하고 해외 팬들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