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엄현경, 볼륨감 넘치는 몸매 공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청일전자 미쓰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엄현경이 아찔한 몸매를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깨를 드러낸 섹시한 의상을 입은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올해 34세의 엄현경은 잡지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를 통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성스캔들’, ‘애정만만세’, ‘마의’, ‘식샤를 합시다’, ‘숨바꼭질’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25일 첫 방송된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구지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주인공 이선심 역을 맡은 이혜리에게 횡령한 회사자금을 건네며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