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할리우드 영화 주인공 같은 근황 “미쳐쏘”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의 미모 포텐이 폭발했다.

지난 3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계시물에 예리는 “♥미쳐쏘♥”라는 글을 남기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예리가 옆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방금 일어난 듯 부스스한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예리의 또렷한 이목구비, 미소가 더해져 사진을 접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8월 신곡 ‘음파음파’를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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