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김도연, 몽환적인 아우라 발산 `셀카 여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도연은 4일 위키미키 공식 SNS에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도연은 카메라를 무표정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위키미키 김도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위키미키공식 SNS
1999년생 가수 김도연은 올해 나이 21세로 2016년 아이오아이(I.O.I) 미니 앨범 1집 'Chrysalis'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김도연은 최유정과 함께 판타지오 걸그룹 위키미키로 정식 데뷔했고 최근'티키타카'로 활동을 마쳤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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