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가졌다.
트와이스 다현이 깜찍한 시구를 선보이고 있다.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알려진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은 2017년 7월 7일 한화와의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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