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난해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민아는 검은색의 상의와 하의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바닥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신민아는 일명 '어깨 뽕'이 과하게 들어간 상의를 빛나는 미모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신민아가 옆을 응시하고 있다. 그의 날카로운 턱선과 오뚝한 콧날과 더불어 귀여운 보조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는 내달 11일 방영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