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머니와 함께한 ‘즐거운’ 여행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어머니와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니가 하얀색의 니트를 입고 한 손에 샴페인 잔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입간판 앞에서 한쪽 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게시물에 “Took a little trip to this adorable village with my mum”(이 귀여운 마을로 어머니와 함께 짧은 여행을 했다)라는 글을 남기며, 어머니와 즐거운 여행 중임을 알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6개월간 4대륙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하며,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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