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원-이지영 `승리 마무리한 배터리` [MK포토]

14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키움이 SK를 꺾고 시리즈 승기를 잡았다.

키움은 0-0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연장 11회 초에서 서건창의 2루타와 김하성의 적시타로 선취득점을 올린 후 이정후와 샌즈가 각각 타점을 올려 3-0으로 승리했다.

키움 오주원과 이지영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