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연준 “또 긴 제목, 우리는 줄여서 ‘943’이라고 불러”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촌동)=김나영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긴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의 정규 1집 ‘꿈의 장: MAGIC’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Run Away)’를 비롯해‘New Rules’ ‘간지러워(Roller Coaster)’ 등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긴 제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날 멤버 연준은 “곡의 내용을 가장 표현할 수 있고 충분하게 설명할 수 있는 걸로 제목을 정한다. 오히려 독특해서 팬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저희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줄여서 ‘943’이라고 많이 부른다”고 덧붙였다.

태현은 “데뷔곡보다 길어질 줄 몰랐다”며 “앞으로 제목이 길어질 거라고 확정은 못하겠지만 그러지도 않을까 생각한다”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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