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김선형(31·서울 SK 나이츠)과 라건아(30·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국가대표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이제 각자 소속팀에서 적으로 만난다.
SK와 현대모비스는 2일 오후 3시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9-20 프로농구 KBL 경기를 치른다.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생중계를 맡는다.
김선형의 SK와 라건아의 현대모비스는 개막 전 우승 후보로 꼽혔으나 성적은 상반된다. SK는 6승 2패, 현대모비스는 3승 6패를 기록 중이다.
SK는 S-더비에서 삼성을 제압하여 4연승을 달리는 등 분위기가 좋다. 현대모비스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체면을 구기고 있지만 라건아는 경기당 21.6점으로 건재하다. 함지훈(35) 양동근(38) 이대성(29) 등 동료들이 얼마나 잘해주느냐가 SK전 승패를 좌우할 것이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