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경기에서 한국이 쿠바를 꺾고 대회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선발 박종훈의 호투 속에서 김하성, 박병호, 김재환, 이정후 등 타선이 터지면서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쿠바전 MVP에 선정된 박병호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