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박병호가 굳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12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