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다희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다희는 “미리크리스마스 #italy #rom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다희가 크리스마스 장난감을 들고 한쪽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핸드폰을 보고 있는 이다희의 전신샷이 담겨있다. 특히 이다희는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길이로 8등신 비율의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다희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Mnet ‘퀸덤’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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