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80인 참가자 모두 공개, 송가인 대학 동기 이미리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80명의 예비 ‘보이스퀸’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 첫회에서는 삶과 가족을 위해 잠시 꿈을 내려놓았던 ‘주부’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퀸메이커들의 신나는 무대와 함께 80인 참가자들의 흥겨운 무대가 공개됐다. 관객들 역시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80명의 예비 ‘보이스퀸’이 공개됐다. 사진=MBN ‘보이스퀸’ 방송캡처
MC 강호동은 “살림림과 육아 경력 단절에서 벗어나 화려한 외출을 결심했다. 큰 박수로 환영한다”고 인사했다. 한편 예사롭지 않은 참가자가 등장했다. 참가자 이미리는 “‘미스트롯’에서 송가인, ‘보이스퀸’에는 이미리. 가인처럼 탑 찍으러 예 왔노라”라고 소개했.

그는 “경기 소리를 하는 사람 중에 저를 모르는 분들 없을 거다. 송가인과는 대학 동기다. 너무 친했다. 가인이 뿐만 아니라 대학 동기가 모두 친하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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