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子 황성재와 최근 이사, 솔직히 돈 필요했다”(모던패밀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모던패밀리’ 배우 박해미, 황성재 모자가 이사의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박해미, 황성재 모자가 첫 출연해 이사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박원숙, 백일섭 선생님이 지키고 계시기에 든든해서 출연을 결심했다. ‘모던패밀리’는 왠지 나와 잘 맞는 프로그램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원숙은 “우리 두 사람이 싱글이라서 그런 건가”라며 “예쁜 여배우라서 그런지, 파란만장 빨간만장 해서 그런지 반가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해미는 또 최근 이사를 한 데 대해 “직접 집을 지은 지 10년이 됐다. 나와 아들 둘만 살기에 집이 너무 커서 청소가 힘들다. 위아래를 왔다 갔다 하면 무릎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물론 그 이유만 있는 건 아니다. 돈이 필요하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