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한다감이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추운 야외 촬영장. 나 요즘 피부 좋아졌단 얘기를
부쩍 많이 듣는다“라며 ”피부에서 광이... 피곤한 스케줄에는 더더욱 챙길게 많아유. 근데 오늘 너무 추웠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촬영장에서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다감의 물오른 미모와 청초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년 결혼 앞두고 미모 물오른 듯” “가장 피곤할 때인데 가장 아릅답네요” “새 신부 감기 조심하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오는 2020년 1월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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