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빈우, 둘째 아들 검진 후 다이어트 이유식 준비 “과체중…위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김빈우가 둘째 과체중을 걱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빈우는 둘째 원이 소아 비만 검진 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다이어트 이유식을 준비했다.



‘아내의 맛’ 김빈우가 둘째 과체중을 걱정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전용진은 김빈우가 음식을 준비하는 도중 원이의 이유식을 먹였다. 전용진은 음식을 원하는 원이의 표정에 푹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빈우는 “과체중이래”라며 머리둘레 상위 5%, 몸무게 상위 3%라고 말했다. 이어 “밥 먹이고 운동 빡시게 시켜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빈우는 전복 돌솥밥, 생굴, 굴전 등 남편을 위해 보양식 한상을 준비했다. 전용진은 “진짜 보양식 같다”고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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