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체육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에 임직원들이 기증한 각종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기증물품은 운동복(옷, 모자 등), 각종 기념품, 잡화 등으로 모두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 기증되었다. 체육회 임직원은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굿윌스토어를 통해 기증품을 판매한 수익은 장애인 고용으로 이어진다.
한편, 굿윌스토어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겸 생활재활용품 소매 판매점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대한체육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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