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핑크헤어 변신?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아 도전”(씨네타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씨네타운’ 배우 이유영이 핑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집 이야기’(감독 박제범)에 출연한 이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유영은 탈색에 대한 질문에 “처음으로 탈색했다”고 수줍게 말문을 열었다.



‘씨네타운’ 이유영이 핑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그는 “주변에서 의외라는 반응을 하더라. 예쁘다고 해주는 사람도 있는데 깜짝 놀라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아니면 못해볼 것 같아서 탈색했다”며 “지난 2년 동안 작품을 쭉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오래 쉴 기회가 생겼다. 죽기 전에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집 이야기’는 함께였던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달 28일 개봉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