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딸 민정과 달달한 아침 인사를 건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불청 멤버들의 아침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 6시30분에 기상한 김민우는 모닝 커피부터 내리며 아침을 맞이했다.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딸 민정과 달달한 아침 인사를 건넸다.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이어서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이는 딸 민정에게 모닝콜을 한 것. 김민우는 “민 잘 잤니? 뭐해? 뭐 먹고 있어?”라며 다정하게 딸의 아침 일상을 물었다.
이어 “민정아 이따 저녁에 갈게”라며 “감기 걸렸어? 좋은 하루. 학교 잘 들어가고 이따 봐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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