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유산슬(유재석) “최애 코코아, 1일3잔 마시고 배탈난 적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오의 희망곡’ 유산슬(유재석)이 최애 코코아를 1일3잔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유산슬(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산슬은 “요즘 코코아를 자주 먹는다. 코코아가 너무 달다 싶으면 오곡라떼를 조금 덜 달게 해서 마신다”라고 말했다.



‘정오의 희망곡’ 유산슬(유재석)이 최애 코코아를 1일3잔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처
이어 “코코아를 하루 세 잔 먹기도 한다. 그런데 그럼 배가 너무 아프다”며 웃었다. 또한 그는 “알콜은 한 방울도 못한다. 과거 안주빨을 내세워 형들에게 지적을 많이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을 땐 회비를 적게 했다는 유산슬은 “그런데 안주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라며 멋쩍게 웃어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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