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이정은 ‘트로피를 꽉 쥐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정은이 ‘2020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는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020)이 개최됐다.

이날 ‘기생충’은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 송강호, 이정은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