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지하철 이용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뷔는 위버스를 통해 “너무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뷔가 지하철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뷔는 지하철 좌석에 앉아 모자와 마스크를 벗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뷔의 지하철 이용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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