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BS 연습생’ 펭수가 가수에 도전한다.
14일 오후 EBS 측은 MK스포츠에 “‘자이언트 펭TV’ 펭수에게 음원 제안이 들어와서 현재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시기나 방식 등에 대해 이야기 중이다. 확정된 부분은 없다”고 설명했다.
‘EBS 연습생’ 펭수가 가수에 도전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펭수는 스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EBS 연습생으로 11살이다.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 TV’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약 18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다.
특유의 말투와 귀여운 몸짓으로 펭수는 ‘대세’ 대열에 합류했다. 예능, 연말 시상식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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