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지드래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지드래곤은 “D-day for we11done in 🇫🇷”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비니와 코트, 화려한 악세사리를 착용한 지디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거뭇거뭇 수염이 올라온 모습으로 마초적 분위기를 풍겼다.
지드래곤은 지난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샤넬 2020 꾸뛰르 쇼’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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