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김희진, 이별 恨 담은 구슬픈 목소리…“반지 하나 버릴 수 없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김희진이 아련한 트로트 발라드로 감성을 자극했다.

김희진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이날 신곡 ‘차마’로 무대에 오른 김희진은 이별의 한을 담은 구슬픈 목소리와 애틋한 표정만으로 슬픔을 극대화 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희진이 아련한 트로트 발라드로 감성을 자극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특히 김희진은 무게감 있는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가사 전달력을 자랑하는 가하면, 트롯 샛별다운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까지 뽐냈다. 김희진의 ‘차마’는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사랑의 언약인 반지 하나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성인가요차트에 진입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 중인 김희진은 차세대 트롯 퀸으로 거듭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