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라-다니엘 이튼 `한 편의 뮤지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민유라-다니엘 이튼 조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 출전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민유라-다니엘 이튼조는 프리 댄스에서 98.88점을 받아 합계 163.2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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