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안소미가 출산 후 바로 '개그콘서트'에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이겨라 안소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소미는 개그우먼, 주부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딸을 낳고 100일 후부터 출근한 이유에 대해 "아기를 낳고 빨리 복귀하고 싶고, 돈을 벌어야 하니까 데리고 출근하기 시작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특히 안소미는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첫날은 자랑삼아 데려갔다. 다들 너무 귀엽고 예쁘다고 해주더라. 그렇게 시작해서 다음 날도 데려가고 자연스럽게 같이 출근하게 됐다"고 덧붙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