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잼’ 이장희 “LA 카페 운영, 조지 마이클 단골손님이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철수 잼’ 이장희가 LA 카페 운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배철수 잼(Jam)’(이하 ‘배잼’)에는 이장희, 정미조가 출연했다.

이날 이장희는 LA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로즈가든 이라는 카페를 운영했다”라고 운을 뗐다.



‘배철수 잼’ 이장희가 LA 카페 운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배철수 잼 캡처
당시 로즈가든은 LA에서 핫플레이스로 유명했다. 특히 이장희의 로즈가든은 과거 양준일이 이장희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찾아갔던 장소이기도 하다. 그는 “조지 마이클이 들어가고 싶어 난리친 적이 있다”며 “나중에는 들어오긴 들어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지 마이클은 일본 전통주를 즐겨 마셨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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