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회사 책상? 꾸미려고 했지만 실패”…왜? (철파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면모를 뽐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이 되면 하고 싶은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책상 꾸미기’에 대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책상은 나름 아기자기하게 꾸민다고 했지만 실패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영철이 ‘어떤 물건이 책상 위에 있냐’고 묻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뾰로롱(장난감) 있고, 인형도 있고 선물 해준 모자 등을 설치해 놨다”고 말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에 입사해 ‘모닝와이드-생생지구촌’ ‘풋볼 매거진 골!’ ‘영재 발굴단’ 등 진행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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