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래블러’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가 스테이크 먹방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는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스테이크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안재홍은 강하늘, 옹성우를 이끌고 스테이크 맛집인 라 브리가다를 방문했다. 스테이크 맛집 라 브리가다는 사장 휴고가 고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20년간 식당을 운영을 곳이다. 메시, 마라도나, 에미넴 등이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다.
강하늘은 티본 스테이크를 ,안재홍은 등심 스테이크, 옹성우는 꽃등심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스테이크가 나오자 식당 사장은 숟가락 커팅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테이크를 나눠줬다.
안재홍은 스테이크를 맛본 뒤 “너무 맛있다. 입에 넣었을 때 육즙이 터진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강하늘도 “칼이 사치다. 메시가 눈에 보인다”라며 스테이크의 맛을 만끽했다. 옹성우는 “진짜 맛있다.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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