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운동 삼매경에 빠졌다.
클라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클라라는 “온몸을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몸 자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 온도가 상승하여 면역력이 길러집니다. Let’s exercise”라는 글을 남기며, 코로나19도 물리치는 운동 열정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클라라가 복근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클라라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지난해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