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머슬퀸’ 김자연이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김자연은 지난 2일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4월호 단독 표지모델 화보 촬영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브라톱과 짧은 청치마를 입은 김자연이 발랄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자연은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섹시한 치어리더로 변신한 김자연의 변신에 남성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자연은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비키니 쇼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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