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미스터트롯’ 진 발표 연기에 “아쉽지만 고생 많았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신성이 ‘미스터트롯’ 진 발표 연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신성은 “다들 너무 고생 많았어요. 문자 투표수가 너무 많아서 다음 주로 밀리는 아쉬움”이라는 글을 남겼다.



가수 신성 사진=신성 SNS
이어 “다들 잘해줘서 너무 대견스러웠어요. 3달 동안 웃프고 즐거웠던 시간이 오늘로써 마무리! 그동안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산성은 “#미스터트롯 #신성 #결승전 #순위는다음주 #고생들많았어요 #미스터트롯화이팅”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성이 ‘미스터트롯’ 톱7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톱7의 결승전이 생방송으로 치러졌다. 하지만 문자 투표수가 몰리면서 서버 문제로 최종 진(眞) 발표가 다음 주로 미뤄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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