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남편, 딸과 화목한 하루를 보냈다.
안소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딸과 함께 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안소미 남편이 딸에게 간식을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가 남편, 딸과 화목한 하루를 보냈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남편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딸의 앙증맞은 자태가 눈길을 끈다. 안소미는 여기에 “코로나가 빨리 없어졌으면 해요”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동갑내기 회사원인 남편 김우혁 씨와 결혼했으며 5개월 만 딸 로아를 얻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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