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두산 베어스 청팀이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박세혁의 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
이날 최원준은 목 담이 온 알칸타라 대신 백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3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