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6회초 박종기가 실점 후 아쉬워 하고 있다.
한편 KBO는 긴급 이사회를 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국민 건강을 위한 정부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야구팬과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막을 4월 20일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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