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세븐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독려…“선한 영향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2일 오후 각자의 공식 SNS 계정과 팬카페를 통해 변경된 로고를 공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독려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로고는 각각 기존의 로고 속 도형들이 널찍이 떨어지면서 그 어떤 부분도 서로 닿지 않게 띄워져 있어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의미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게 한 것과 동시에 완벽한 거리 두기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뉴이스트와 세븐틴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플레디스
이들의 변경된 SNS 헤더 역시 눈에 띈다. 뉴이스트는 영문 표기명인 ‘NU’EST’를 활용했는데, 가운데 삽입된 따옴표를 추가로 7개를 더 배치해 ‘NU’와 ‘EST’의 사이를 멀게 만드는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완성됐다. 특히 세븐틴의 헤더에는 거리를 두자는 뜻의 ‘KEEP DISTANCE’라는 문구로 직접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적힌 눈에 띄는 디자인으로 제작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집중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한편, 뉴이스트는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세븐틴은 지난 1일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를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