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현재 여자친구 없어…만나려고 해도 잘 안 되더라”(불타는 청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불타는 청춘’ 김진이 외로움을 호소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진과 곽진영이 출연해 청춘들과 양평 청춘여행길에 올랐다.

이날 김진은 양평에서 홀로 지내는 근황에 대해 “정말 외롭다. 날아가는 새라도 잡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불타는 청춘’ 김진이 외로움을 호소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이어 “눈이 많이 왔을 때 사람을 못 보다가 사람이 오랜만에 오면 차 한 잔을 권하기도 한다. 대화가 하고 싶어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지금은 없다”며 “만나려고 하는데 이제 잘 안 되더라. 솔로로 지낸 지 몇 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를 만나면 이상하게 유학을 가더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