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온라인 영상 컨텐츠 강화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V리그의 온라인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련 사업과 함께 온라인 컨텐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등을 추가 진행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온라인 영상 컨텐츠 강화사업’을 대행할 업체를 모집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입찰공고는 오는 6월 1일까지며 접수를 통해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6월 2일에 발표되는 서류 합격 업체에 한해 6월 5일에는 제안 PT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입찰 서류와 입찰 과정은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와 누리장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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